올해로 10주년을 맞은 PBFW는 미국 3대 푸드 행사 가운데 하나로 매년 100여명의 세계 정상급 셰프들과 할리우드 유명 인사들을 포함해 8000여명 이상이 방문한다.
무엇보다 PBFW는 정상급 셰프들의 뛰어난 요리와 협업이 가능한 검증된 브랜드만이 후원사로 채택되는 것으로 유명하다. 데이코는 이번 행사에서 '모더니스트 콜렉션'의 차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 행사에 유일한 가전 브랜드 후원사로 참여할 수 있었다고 삼성전자 측은 설명했다.
'모더니스트 콜렉션'은 삼성전자와 데이코가 합작해 지난 3월 뉴욕에서 처음 공개한 빌트인 제품군이다. 특히 그래파이트(진회색의 금속성)색상과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더했고 사용자의 편의성을 배려한 직관적인 디자인에 삼성전자의 기술력을 접목했다. 데이코는 행사 기간 중 페블비치 행사장 내 별도의 전시장에 조리 공간인 '모더니스트 파빌리온'을 설치하고 '새로운 주방의 트렌드'라는 주제에 맞춰 '모더니스트 콜렉션'의 우수한 제품력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데이코의 공식행사 디너에서는 미국의TV 쿠킹쇼 '탑 셰프' 출신인 파비오 비비아니 셰프가 유명 배우 몰리 심즈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디너 행사 등을 진행했다.
데이비드 니콜스 데이코의 마케팅 담당 임원은 "세계적인 셰프들과 셀럽들이 모이는 이번 행사에서 소통과 즐거움이 어우러진 다양한 요리시연을 진행하며 모더니스트 콜렉션의 차별적인 가치를 잘 보여줄 수 있었다"며 "삼성전자의 혁신 기술과 데이코의 전통과 명성이 결합된 모더니스트 콜렉션을 통해 올 한해 프리미엄 북미 주방 가전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김은기자 silver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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