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소식

소셜커머스 위메프가 21일 스크레치·리퍼브 제품을 모아 판매하는 '리퍼데이'를 진행한다.

위메프는 숫자 '21' 모양이 한글 '리'자와 닮았다고 보고 매달 21일을 리퍼데이로 지정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약간 흠집이 있거나 고객 변심으로 반품된 상품, 불량품을 수리해 정품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위즈웰 커피머신(6만9000원)' '쿠첸 밥솥(4만3900원)' '주니어 라이더&유모차(4만9900원)' 등이다.

아울러 22일에는 서울 과천 서울랜드에 있는 아름다운가게 매장에서 '위메프 리퍼상품 바자회'를 진행한다. 이날 바자회에서는 가전·육아용품·주방용품 등 리퍼상품 약 3500점을 정상가보다 50∼70% 할인 판매한다. 이날 수익금은 아동 복지활동에 쓰이며 우천 시 행사는 23일로 연기할 예정이다. 위메프는 2014년 6월부터 이달까지 아름다운가게에 상품 총 6만여 점을 기증해왔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