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골프가 초기 비용이 들어가지 않는 스크린타석 골프 시스템 렌탈 서비스를 실시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비주얼골프는 스크린타석 골프 시장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3E 프로젝트'(Easy, Effect, Encourage)를 공표한 바 있다. 비주얼골프 제공
비주얼골프가 초기 비용이 들어가지 않는 스크린타석 골프 시스템 렌탈 서비스를 실시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비주얼골프는 스크린타석 골프 시장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3E 프로젝트'(Easy, Effect, Encourage)를 공표한 바 있다. 비주얼골프 제공
국내 최대 규모 스크린타석 골프 시스템 브랜드 비주얼골프가 초기 비용이 들어가지 않는 스크린타석 골프 시스템 렌탈 서비스를 실시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비주얼골프는 스크린타석 골프 시장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3E 프로젝트'(Easy, Effect, Encourage)를 공표한 바 있다. 비주얼골프는 쉽고 효과적인 수익을 창출하면서도 꾸준한 지원을 통해 지속 성장 가능한 창업 환경을 구축하고자 이번 정책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비주얼골프는 3E프로젝트에서 첫 번째 서비스 정책으로 스크린타석 골프 시스템 렌탈 서비스를 실시한다. 비주얼골프 렌탈 서비스는 12개월부터 36개월까지 시스템을 적용해 보고자 하는 사업주가 자유롭게 렌탈 기간을 설정할 수 있으며 렌탈 기간 동안 매달 일정 기본 대여 비용만 지급하면 된다. 초기 설치 시 지급한 보증금은 렌탈 기간 종료 후에 전액 환급받는 시스템이다. 렌탈 기간 동안 일어날 수 있는 기기 고장이나 파손에 대해서도 무상 AS를 받을 수 있다.

비주얼골프는 "3E 프로젝트를 통해 좀 더 쉽고 안정적인 스크린타석 골프 관련 사업의 창업을 지원하고자 한다. 렌탈서비스는 초기 비용에 대한 부담이 없고, 시스템을 현장에 적용하고 실제 수익 효율을 눈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실용적이다. 렌탈 기간과 비용 역시 창업자의 여건에 따라 조절 가능하다는 점에서 합리적인 서비스이기도 하다"라고 설명했다.

비주얼골프는 2년 연속 500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국내 스크린타석 골프 리딩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국내뿐 아니라 중국 일본 미국 등 해외 수출도 하고 있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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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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