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은 기자] 소니코리아는 20일부터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광학기기 전시회인 '2017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2017'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26회를 맞이하는 P&I 2017은 8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사진 영상인들의 축제로 올해 전시회는 'Back to the Origins'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소니코리아는 이번 P&I 2017에서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7 시리즈를 비롯해 RX 시리즈, 그리고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술 B.O.SS.를 탑재한 4K 액션캠과 캠코더 등 소니의 혁신적인 기술이 담긴 제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이날 뉴욕과 런던에서 공개한 프로페셔널 풀프레임 카메라 a9을 국내 P&I 2017에서 처음 전시한다. 이 제품은 세계 최초 35㎜ 풀프레임 메모리 내장 적층형 이면조사 방식 엑스모 RS CMOS 센서를 탑재한 점이 특징이다. 자동초점(AF)과 자동노출(AE) 추적 상태에서도 블랙아웃 없이 초당 20연사 촬영이 가능, 스포츠와 공연 촬영에 최적화했다. 전작 a7R II 보다 약 25% 빠른 초고속 하이브리드 AF 시스템과 5축 손떨림 보정 기능, 4K 영상 촬영 등도 지원한다.

소니코리아 부스에는 렌즈교환식 카메라 알파의 다양한 카메라와 렌즈를 체험할 수 있는 메인촬영존, 알파의 뛰어난 망원렌즈들과 초망원 하이엔드 카메라 RX10 III의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망원촬영존 등을 마련해 직접 소니 카메라 제품의 특징을 경험할 수 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소니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러리스와 렌즈일체형 카메라, 액션캠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며 "고객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P&I 2017 전시회에는 더욱 풍성한 정보와 볼거리, 체험 행사를 준비했고 특히 올해는 이례적으로 a9를 세계를 비롯한 국내에서 동시에 전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P&I 2017 소니 부스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알파 공식 사이트(www.sony.co.kr/alpha)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은기자 silverkim@dt.co.kr

소니코리아는 20일부터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광학기기 전시회인 '2017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2017'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26회를 맞이하는 P&I 2017에서 소니코리아는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7 시리즈를 비롯해 RX 시리즈, 그리고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술 B.O.SS.를 탑재한 4K 액션캠과 캠코더 등 소니의 혁신적인 기술이 담긴 제품들을 선보인다. <소니코리아 제공>
소니코리아는 20일부터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광학기기 전시회인 '2017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2017'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26회를 맞이하는 P&I 2017에서 소니코리아는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7 시리즈를 비롯해 RX 시리즈, 그리고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술 B.O.SS.를 탑재한 4K 액션캠과 캠코더 등 소니의 혁신적인 기술이 담긴 제품들을 선보인다. <소니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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