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양지윤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20일 인천국제공항 제2 격납고에서 부천중흥중학교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색동창의 STEAM 교실'을 열었다고 밝혔다.

색동창의 STEAM교실은 아시아나항공과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동 개발·운영하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이다. 항공 공학도를 꿈꾸는 중학생들에게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체험교실에서 학생들은 제2격납고를 방문해 A330항공기를 정비하는 모습을 직접 견학하고 항공기 구조와 부품, 정비 도구, 정비 주기 등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양지윤기자 galileo@dt.co.kr

20일 아시아나항공의 인천국제공항 제2격납고에서 열린 '색동창의STEAM교실'에서 부천중흥중학교 학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제공>
20일 아시아나항공의 인천국제공항 제2격납고에서 열린 '색동창의STEAM교실'에서 부천중흥중학교 학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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