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전사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본명 정윤호)가 20일 군복무를 마쳤다.
20일 유노윤호는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제 26기계화사단에서 전역식을 갖고 만기 제대했다.
이날 유노윤호는 "오랜만에 뵙게 됐다. 멈춰 있던 시간들이 다시 시작되는 것 같아서 조금은 복잡한 기분"이라고 현장 취재진과 팬들에게 소감을 전했다.
오는 8월 제대 예정인 최강창민에 대해서는 "잘하고 있을 것이다. 팬들이 동방신기를 믿어줬기 때문에 우리 둘 모두 성실하게 할 수 있었다. 동방신기 완전체를 기대해달라. 이제부터 시작이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그는 또 가장 힘이 되어준 걸그룹을 묻는 말에 "제일 힘이 된 건 레드벨벳이다. 면회도 많이 와주고 너무 고마웠다"고 말했다.
지난 2015년 7월 26사단 신병교육대를 통해 입소한 유노윤호는 훈련병 당시 최우수 훈련병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후 군악대로 자대배치 받은 뒤 성실한 훈련으로 2016년 5월 특급전사로 선발됐다.
백승훈 기자 monedie@dt.co.kr
정윤호(왼쪽)가 지난 2016년 5월 9일 특급전사 상장과 패치를 받은 뒤 신인호 사단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20일 유노윤호는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제 26기계화사단에서 전역식을 갖고 만기 제대했다.
이날 유노윤호는 "오랜만에 뵙게 됐다. 멈춰 있던 시간들이 다시 시작되는 것 같아서 조금은 복잡한 기분"이라고 현장 취재진과 팬들에게 소감을 전했다.
오는 8월 제대 예정인 최강창민에 대해서는 "잘하고 있을 것이다. 팬들이 동방신기를 믿어줬기 때문에 우리 둘 모두 성실하게 할 수 있었다. 동방신기 완전체를 기대해달라. 이제부터 시작이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그는 또 가장 힘이 되어준 걸그룹을 묻는 말에 "제일 힘이 된 건 레드벨벳이다. 면회도 많이 와주고 너무 고마웠다"고 말했다.
지난 2015년 7월 26사단 신병교육대를 통해 입소한 유노윤호는 훈련병 당시 최우수 훈련병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후 군악대로 자대배치 받은 뒤 성실한 훈련으로 2016년 5월 특급전사로 선발됐다.
백승훈 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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