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추세다. 이러한 트렌드에 최적화된 파주 신축빌라 '몽삐에뜨 파주 8차'가 최근 분양에 나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외국잡지 속 명품주택 같은 인테리어로 이미 소문난 '몽삐에뜨'가 자신 있게 내놓는 '작품'이기 때문이다.
3개동의 2세대 지상 4층의 '몽삐에뜨 파주 8차'는 주방, 거실, 멀티룸 공간의 연계로 개방감을 극대화했고, 유니크한 안방 욕실을 배치해 럭셔리 주택을 구현했다. 높은 층고와 대형 창호, 내부 추가 단열, 그리고 아파트를 뛰어넘는 층간 소음 방지재 등 기존 빌라에서 볼 수 없는 시공을 실현한 점도 만족할 만하다.
또한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유럽풍의 독특한 인테리어 구현을 위해 바닥재, 변기, 욕조, 세면기, 수전, 전등, 샤워기, 타일 등 10여 가지의 고급 자재를 주문 제작해 사용해 고급주택의 이미지를 극대화 시켰다.
특히 인테리어 콘셉트는 '몽삐에뜨'만의 장인정신이 살아있다. 엔틱한 원목장, 망입유리, 빈티지 원목루바 등을 활용해 세련되면서도 고풍스런 스타일의 'COLOUR BLOCK'과 자작나무 합판, 콘트리트, 오리엔탈 좌식 테이블 등 미니멀리즘에 동양미를 더한 'MINIMAL'로 크게 나뉜다.
교통도 편리하다. 야당역, 운정역 도보로 7분거리이며 파주운정신도시 GTX 노선 연장, 3호선 대화역에서 파주까지 노선연장, 교하~서울 간 제2자유로 쾌속 교통망 구축, 김포~관산 간 고속도로 교통축 완성, 운정역에서 서울 도심으로 연결되는 BRT(간선급행버스) 도입 추진 등 향후 교통요지가 될 여건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청암초, 동패초, 백송초, 한빛초, 와석초, 지산초, 와동초, 덕이중, 호곡중, 한빛중, 한빛고, 고양실업고, 운정고 등 학군이 밀집돼 있어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관심도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몽삐에뜨'는 제44회 MBC건축박람회에 참가해 명품주택 같은 고급스런 인테리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건축자재전, 인테리어전, 전원주택전, 조명산업전, 공공시설 조경전, 디지털프린팅.사인전, 건축공구전, 건축정보전 등으로 이루어지며, 오는 4월 27부터 30일까지 나흘간 킨텍스에서 열린다.
또한 새로운 주거문화 트렌드를 이끌어갈 '몽삐에뜨 파주 8차 샘플하우스는 야당동에 위치해 있다.
cs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