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악세서리 및 모바일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븐일렉(대표이사 손종문)이 헬스케어 플랫폼 아웃소싱 사업을 본격화한다.

세븐일렉은 자사의 IoT 기반 웰니스 서비스 플랫폼인 'SE웰니스 플랫폼'이 인기를 얻음에 따라 이를 활용한 헬스케어 플랫폼 아웃소싱 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SE웰니스 플랫폼은 세븐일렉의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기반 웰니스 서비스 플랫폼으로 질병 예방과 건강관리 등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특히 마켓앤마켓에 따르면 IoT 헬스케어 시장규모가 매년 38.1% 증가해 2020년에는 1,632억 달러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스마트 체중계, 스마트 밴드, 스마트 줄넘기 등 IoT 웰니스 기기, 모바일 어플, 건강정보관리 시스템 등에 활용되고 있는 SE 웰니스 플랫폼은 현재 2만명의 가입자와 2백만건의 건강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어 보다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손종문 대표이사는 "SE 웰니스 플랫폼을 통해 ICT 기반이 없는 오프라인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도 시행착오 없이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SE 웰니스 플랫폼은 오프라인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이 IoT 기반의 헬스케어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에는 합숙다이어트캠프 전문 기업 엘렌체형연구소가 SE웰니스 플랫폼을 도입/활용함으로써 회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란 인터넷을 기반으로 모든 사물을 연결해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 간의 정보를 상호 소통하는 지능형 기술 및 서비스를 말하며, 점차 사업 영역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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