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마블과의 공동 작업 '어벤져스: 일렉트릭 레인'을 통해 한국형 히어로 '화이트 폭스'를 탄생 시킨 바 있으며, 2006년 웹툰 '도깨비'로 데뷔한 이후 '트레이스',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사랑해', '우두머리' 등 화제의 히트작을 연이어 선보이며 웹툰계 최고의 젊은 이야기꾼으로 인정 받고 있는 작가이다.
고영훈 작가는 이번 콜라보에 대해 "우리 만화계도 하나의 장르에 국한될 것이 아니라 'DC'와 '마블'처럼 다양한 형태의 미디어믹스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한다"라며 "웹툰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이야기들을 웹소설로 확장해 성원해주신 팬들에게 선사하고 싶어 차세대 웹소설 플랫폼 펀치라인과의 협업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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