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표 대한토지신탁 대표(왼쪽)와 배영휘 한국건설관리협회장이 지난 17일 서울 강남 아셈타워 26층 대한토지신탁 회의실에서 정비사업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대한토지신탁 제공>
박성표 대한토지신탁 대표(왼쪽)와 배영휘 한국건설관리협회장이 지난 17일 서울 강남 아셈타워 26층 대한토지신탁 회의실에서 정비사업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대한토지신탁 제공>
대한토지신탁은 지난 17일 서울 강남 아셈타워 대한토지신탁 회의실에서 한국건설관리협회와 도시정비사업 전문화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도시환경과 주거생활을 개선하는 도시정비 사업에서 두 기관이 협력을 통해 투명하고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토지신탁은 지난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 이후 업계 최초로 재건축정비사업의 단독시행자로 지정되는 등 정비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박성표 대한토지신탁 대표는 "한국건설관리협회와의 협약을 통해 침체된 도시정비사업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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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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