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디자인 SW·제품 수명주기 관리(PLM) 솔루션 글로벌기업 다쏘시스템은 오는 24일부터 독일에서 열리는 '하노버 산업박람회 2017'에 참가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한 기업의 가치 창출 프로세스 디지털 사례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다쏘시스템의 부스에서는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도입한 보쉬 그룹의 엔지니어링 회사(보쉬 렉스로쓰)가 비생산적인 수정 기간을 줄이고 생산 오류를 조기 발견한 사례를 소개한다. 또 글로벌 소비재 포장기업 웨스트락이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도입해 18개월이 걸린 포장재 개발 시간을 6개월로 단축한 생산 최적화 기술 등도 선보인다. 다쏘시스템 관계자는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으로 기업의 가치를 높인 사례와 직접 체험하는 부스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다쏘시스템의 부스에서는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도입한 보쉬 그룹의 엔지니어링 회사(보쉬 렉스로쓰)가 비생산적인 수정 기간을 줄이고 생산 오류를 조기 발견한 사례를 소개한다. 또 글로벌 소비재 포장기업 웨스트락이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도입해 18개월이 걸린 포장재 개발 시간을 6개월로 단축한 생산 최적화 기술 등도 선보인다. 다쏘시스템 관계자는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으로 기업의 가치를 높인 사례와 직접 체험하는 부스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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