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가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대한장애인축구협회에 9000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LIG넥스원 판교R&D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LIG를 대표해 권희원 LIG넥스원 대표가 김계홍 대한장애인축구협회장에게 임직원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은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LIG, LIG넥스원, 휴세코 등 주요 계열사가 함께 마련한 이번 발전기금은, 장애인축구 국가대표선수훈련을 비롯해 올해 11월 시각·청각·뇌성마비·지적장애 등 4개 유형 장애인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제7회 전국장애인축구선수권 대회' 등에 활용된다.
권희원 LIG넥스원 대표는 "LIG의 장애인 축구 지원은 지난 2007년부터 지속돼 이제는 LIG의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 잡았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운동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LIG주요 계열사들이 공동으로 후원해 온 'LIG 전국장애인축구선수권 대회'는 지난해 6회차를 맞은 장애인 스포츠 단일 종목 중 최대 규모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장애인의 날을 앞둔 지난 18일 LIG넥스원 판교R&D센터에서 진행된 장애인축구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권희원 LIG넥스원 대표(왼쪽 4번째)가 김계홍 대한장애인축구협회장(왼쪽 5번째)에게 LIG 계열사들이 모은 기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IG넥스원 제공
LIG넥스원 판교R&D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LIG를 대표해 권희원 LIG넥스원 대표가 김계홍 대한장애인축구협회장에게 임직원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은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LIG, LIG넥스원, 휴세코 등 주요 계열사가 함께 마련한 이번 발전기금은, 장애인축구 국가대표선수훈련을 비롯해 올해 11월 시각·청각·뇌성마비·지적장애 등 4개 유형 장애인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제7회 전국장애인축구선수권 대회' 등에 활용된다.
권희원 LIG넥스원 대표는 "LIG의 장애인 축구 지원은 지난 2007년부터 지속돼 이제는 LIG의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 잡았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운동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LIG주요 계열사들이 공동으로 후원해 온 'LIG 전국장애인축구선수권 대회'는 지난해 6회차를 맞은 장애인 스포츠 단일 종목 중 최대 규모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