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주역세권 개발지구에 들어서는 첫번째 오피스텔 단지로 그 희소성이 기대되고 있다. 신진주역세권에서 지난해 2월 첫번째 아파트로 선보인 '신진주역세권 센트럴웰가'는 1순위 청약에서 최대 24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였으며, 계약 5일만에 1,152세대 완판을 기록했다. 센트럴웰가의 성공과 마찬가지로 신진주역세권 내 첫번째 오피스텔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16층, 1개동, 전용면적 21~37㎡ 총 436실 규모로 이뤄져 있으며, 지상 1층과 2층에는 트렌디한 스트리트몰 상업시설이, 지상 3층~16층에는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전용면적별로는 원룸형 구조인 전용면적 21㎡ 404실, 1.5룸(거실·방 1개) 구조인 전용면적 32㎡ 16실, 전용면적 37㎡ 16실 등 1~2인가구 주거에 알맞은 소형으로 구성됐다.
상품성 또한 갖췄다는 설명이다. 최대 3m의 우물천정고가 적용돼 개방감을 높혔으며, 일부 실은 테라스가 도입돼 소형평형에서도 효율적인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신혼부부에 안성맞춤인 전용 32~37㎡는 침실 내 파우더룸, 시스템 선반을 갖춘 드레스룸 등 소형에서 보기 힘든 특화설계를 도입해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
단지 바로 앞으로 KTX진주역이 위치해 동대구역(경부선)을 경유해 서울이 3시간 30분대면 이동이 가능하고, 지난해 7월 개통한 진주~사천~하동~광양을 연결하는 경전선 복선철도를 통해 광양까지 4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더퍼스트 웰가시티의 모델하우스는 4월 21일(금) 경남 진주시 강남동(구 제일예식장)에서 개관할 예정이며, 입주는 2019년 하반기 예정이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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