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에 드디어 20년 전 분양가 아파트가 등장했다. 1천만 원이 넘는 평택 신규분양 아파트 물건에 비춰보면 가히 공격적이고 파격적인 가격이다. 가격이 낮으면 품질이나 입지가 나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기도 하지만 '지제역 더브레인 신동아 블루아'는 이러한 의구심을 말끔히 씻어준다.

'지제역 더브레인 신동아 블루아'는 올 하반기 가동 예정인 고덕 삼성반도체 산업단지(289만㎡)와 성균관대학교 캠퍼스, 연구 및 산업시설이 조성될 글로벌 교육, 연구, 문화 융복합 산업단지인 브레인시티의 초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앞서 고덕국제신도시에 첫 분양한 아파트 분양가가 삼성반도체 산업단지 후광효과로 1천만 원(3.3㎡)이 넘은 사례를 보면 '지제역 더브레인 신동아 블루아'의 가격은 내집마련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굉장한 기회와 프리미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SRT고속철도와 1호선, BRT노선(예정)이 교차하는 환승역 지제역이 차량 5분, 서정리역도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입지와 이마트 평택점, 홈플러스 송탄점이 근거리에 취해 인근 산업단지로의 출퇴근은 물론 생활인프라도 근거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 메리트가 있다.

현재 평택지역 신규분양 아파트 가격은 보통 3.3㎡당 950만원대이며, 최근 660만원에 분양한 아파트도 등장하긴 했다. 이들과 비교해도 추후 시세차익은 평당 120만 ~ 410만원까지 차이가 난다. 전용면적 84㎡ 기준으로 최소 3천만원에서 1억2백만원의 분양가 차이가 난다. 가격메리트에 더해 단지 앞에 초등학교가 위치에 교육여건이 탁월하다.

또한 지상 30층 11개동 1,410세대(예정) 대단지로 조성되며 중소형(59, 72, 84㎡) 인기 평형구성으로 내집마련 수요자를 끌어들인다. 설계도 4베이, 세대별 창고제공 등 채광과 환기, 공간활용을 극대화했으며 특히 사면으로 막힘없는 조망을 제공한다.

특히, 창립 조합원에게는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확장비 전액 지원, 확정분담금 보장 등의 혜택은 물론, 만에 하나라도 사업진행이 중단될 경우 납부한 납입분담금과 업무추진비 전액을 환불해주는 안심보장제를 실시하고 있어 더욱 안정적이다.

평택 프리미엄벨트의 신중심으로 자리 잡을 '지제역 더브레인 신동아 블루아' 주택홍보관은 평택역 메가박스 1층에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재 매주 일요일 푸짐한 경품추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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