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양지윤 기자] 신성이엔지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업이미지(CI)설명회와 경영콘서트'를 1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완근 신성이엔지 회장과 사업부문장들이 참석했으며 태양광에너지, 클린룸, 공장자동화 부문의 경영현황을 토크쇼 형식으로 공유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합병 이후 하나의 회사임을 되새기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며 "앞으로 정기적으로 경영콘서트를 열어 임직원 간의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성이엔지는 지난 3월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변경하는 의안을 승인했다. 지난 14일 종목 변경상장까지 완료해 사명변경과 관련한 모든 공식 절차를 마무리 지었다.

양지윤기자 galileo@dt.co.kr

신성이엔지는 17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업이미지(CI)설명회와 경영콘서트'를 개최했다. <신성이엔지 제공>
신성이엔지는 17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업이미지(CI)설명회와 경영콘서트'를 개최했다. <신성이엔지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