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의 패션 브랜드 'VW베라왕'이 15일 오후 10시 30분 패션 프로그램 '힛 더 스타일'에서 '베라 모던 리넨 재킷'(사진)을 론칭한다.
CJ오쇼핑은 2015년 뉴욕 베라왕 본사와 단독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프리미엄 소재로 만든 패션 상품을 VW베라왕을 통해 매년 선보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하는 베라 모던 린넨 재킷은 고급 천연 소재이자 여름에 자주 활용하는 리넨 원단으로 제작돼 가볍고 통기성이 좋다. 몸판의 절개선을 최소화해 고급 브랜드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자연스럽고 날씬한 실루엣을 선보인다. 색상은 베이지색, 퓨어화이트색, 쿨그레이색 등 세 가지로 나왔다. 가격은 8만9000원. 일시불로 결제하면 1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CJ몰 앱으로 구매하면 구매금액의 10%가 포인트로 적립된다.
아울러 이날 방송에서는 VW베라왕의 '이탈리아램 에스빠드류 클리퍼'를 12만9000원에 선보인다. 이 제품은 이탈리아 비뇰라사의 고급 양가죽과 터키산 송아지 가죽으로 만들었다. 캔버스화로 불리는 에스빠드류 창에 고무창을 접목한 통플랫폼 창을 사용해 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