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서울 신천동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마용득 롯데정보통신 대표(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와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롯데정보통신 제공
지난 13일 서울 신천동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마용득 롯데정보통신 대표(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와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롯데정보통신 제공
롯데정보통신(대표 마용득)은 지난 13일 파트너사 대표이사와 직원 36명을 서울 신천동 롯데월드타워로 초청해 '동고동락 파트너사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7년간 동고동락하며 롯데월드타워와 롯데몰 은평점의 최신 IT시스템 구축에 참여한 파트너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롯데정보통신은 시스템 설계에서 구축까지 파트너사의 시공현장을 생생하게 담은 동영상을 제작해 함께 시청했다.또 롯데월드타워가 스스로 움직이는 자동제어시스템과 건물의 안전을 책임지는 지능영상보안시스템, 출입통제, 관제모니터링, 스마트파킹 등 주요 IT시스템을 자세히 소개했다. 마용득 롯데정보통신 대표는 "그동안 동고동락한 파트너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상생하며 가치 있는 성장을 이어나가자"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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