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036570]는 14일 자사 모바일 기대작인 '리니지 M'의 다운로드 사전예약자가 사흘 만에 2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역대 게임 중 이렇게 빨리 예약자 200만 명을 넘긴 사례가 없는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리니지 M은 1998년 발매된 엔씨소프트의 대표 고전 MMORPG(동시다중접속롤플레잉게임) '리니지 1'을 스마트폰으로 옮긴 대작으로, 올해 상반기 내 출시된다.
리니지 M의 다운로드는 무료이며 일부 게임 아이템을 돈을 주고 사는 '부분 유료화' 체제로 운영된다.
앞서 리니지의 지식재산권(IP)으로 만든 넷마블게임즈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 2: 레볼루션'은 작년 12월 발매 후 첫 달에만 역대 최대 수준인 2천60억원의 매출을 올려 리니지 시리즈의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역대 게임 중 이렇게 빨리 예약자 200만 명을 넘긴 사례가 없는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리니지 M은 1998년 발매된 엔씨소프트의 대표 고전 MMORPG(동시다중접속롤플레잉게임) '리니지 1'을 스마트폰으로 옮긴 대작으로, 올해 상반기 내 출시된다.
리니지 M의 다운로드는 무료이며 일부 게임 아이템을 돈을 주고 사는 '부분 유료화' 체제로 운영된다.
앞서 리니지의 지식재산권(IP)으로 만든 넷마블게임즈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 2: 레볼루션'은 작년 12월 발매 후 첫 달에만 역대 최대 수준인 2천60억원의 매출을 올려 리니지 시리즈의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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