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꿈의대학 수강학생들은 매주 100분간 학기당 10회 진행되며, 수원대에는 ▲재미있는 선율, 화성 작곡하기, 그리고 건반 위에서 연주하기 ▲패션이미지연구 ▲역사란 무엇인가 ▲체험을 통해 알아보는 스포츠의 세계 총 4개의 강좌가 개설됐다.
매주 화요일마다 갖는 '재미있는 선율, 화성 작곡하기, 그리고 건반 위에서 연주하기'에서는 작곡과 디지털 피아노를 통해 음색을 익히고 그룹별로 앙상블을 연주한다. '역사란 무엇인가' 강좌에서는 다양한 역사 왜곡 사례와 주요 쟁점을 통해 발표, 토론함으로써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여 논리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다.
수요일마다 진행되는 '체험을 통해 알아보는 스포츠의 세계'강좌는 다양한 실기 체험과 시청각 수업을 통해 스포츠의 과학적 원리와 개념으로 스포츠 전반에 대한 상식과 지식을 넓힐 수 있다. 매주 금요일에는 '패션이미지연구'강좌가 열리며 이를 통해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 연구와 표현기법을 경험함으로써 개성 있는 자신의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수원대는 그동안 청소년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드림락서'를 개최하고,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체험학습 등 청소년에게 체계적인 진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왔다.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학과 및 전공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진로 선택에 필요한 탐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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