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들이 직무연수에서 월성원자력발전소를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제공>
교원들이 직무연수에서 월성원자력발전소를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제공>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은 기획재정부 주관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8년 연속 고객만족도 우수기관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원자력문화재단은 2016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산업진흥 부분에서 A등급을 획득했으며 2009년 이후로 A등급 이상을 획득해 8년 연속 고객만족도 우수기관 달성의 기쁨을 맛봤다.

김호성 원자력문화재단 이사장은 "8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그동안 재단이 원자력의 국민신뢰를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눈높이에 맞춘 마인드와 서비스 수준 향상에 노력한 덕분"이라며 "2017년에도 과학적 사실에 기반한 원자력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고 공정한 양방향 소통과 고객 만족 향상에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병립기자 rib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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