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혹은 단체로 외부활동을 함에 있어 필수소장품은 몇 가지가 있다. 이 중 이어폰은 지루함을 달래주기 때문에 외부활동은 물론 회사원들의 출퇴근길이나 학생들의 등하교 길에도 많이 사용된다.
이에 오픈형 골전도 블루투스 이어폰 '애프터샥 트랙티타늄'은 스포츠나 야외활동에 있어 특화된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제품명 그대로 티타늄소재로 제작되어 단단한 내구성을 자랑하며, 휘거나 구부려도 잘 부러지지 않는 탄성을 지니고 있다. 티타늄소재 특성상 이러한 장점을 내포하고 있지만, 무게감은 매우 가벼워 착용감이 좋다.
오픈형 이어폰이기 때문에 외부소음과 완전히 단절되지는 않는다. 때문에 교통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으며, 소리를 귀에 직접 전달하지 않고 광대뼈를 통해 소리를 전달하기 때문에 최근 대두되고 있는 소음성 난청 예방이 가능하다.
이밖에 일반 이어폰과 달리 블루투스로 작동하여 거추장스러운 전선이 없으며, 고장염려도 없다.
'애프터샥 트랙티타늄'을 국내 단독판매하고 있는 '앞썬핏' 관계자는 "이 제품은 야외활동에 특화된 기능을 선보이고 있으며, 내구성이 강하고 잔고장이 없어 이미 해외에서는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봄철 야외활동 시 이 제품과 동행한다면 안전하고 즐거운 활동을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그레이, 블루, 그린, 핑크 총 네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애프터샥 트랙티타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내 공식판매처 '앞썬핏'에서 확인할 수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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