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슬림 케이스를 선택할 때는 기기와의 밀착감이 가장 중요하다. 제대로 밀착되지 않은 제품을 사용할 경우, 먼지 등 온갖 이물질이 스마트폰과 케이스 사이로 들어가 쉽게 더러워지기 때문이다.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아이페이스(iFace)가 새롭게 출시한 '젠틀'은 스마트폰 본연의 디자인에 가까운 뛰어난 밀착 케이스로 심플함과 가벼움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정확한 사이즈로 제작돼 스피커 홀 부분과 충전 단자 부분 버튼이 정확하고 깔끔하게 마감처리 돼 있어 군더더기 없는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
눈여겨볼 점은 이중소재를 적용해 완벽한 기기 보호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TPU 소재의 투명 케이스는 부드럽게 기기를 감싸줘 기기 본연의 스타일을 살려준다. 또한, 내구성이 뛰어난 PC 소재의 범퍼 프레임은 테두리를 꽉 잡아 견고하게 기기를 보호해준다.
포인트 범퍼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스마트폰 본연의 아름다움을 살릴 수 있도록 투명 바디를 적용하고, 포인트 범퍼 색상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내부에는 마이크로 도트패턴을 더함으로써 유현상을 방지, 언제나 깨끗한 디자인을 유지해준다.
컬러는 총 6가지로 출시됐다. 메탈로즈골드, 메탈골드, 메탈실버, 메탈그레이, 블랙, 화이트 등 개성 있는 컬러로 구성돼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젠틀'은 현재 아이폰 6, 6플러스, 7, 7플러스, LG G6 기종으로 구입 가능하고, 곧 공개 예정인 갤럭시S8 제품도 출시 준비 중이다. 또한, 추후 신기종을 비롯한 다양한 기종의 케이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계자는 "기존의 케이스는 기기와 들떠 있는 경우가 많아 스마트폰의 무게를 무겁게 만들고 투박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았다"며, "이를 개선한 젠틀은 완벽한 밀착력을 자랑하는 투명 피팅 케이스로 기기 보호와 함께 스타일리시함을 뽐내는 데도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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