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서병조, 이하 NIA)은 13일 언론, 학계, IT기업, 유관기관 및 국제기구 전문가들로 구성된 '제주 NIA 글로벌센터 발전자문위원회(이하 위원회)'를 제주 NIA 글로벌센터(이하 글로벌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주 NIA 글로벌센터를 글로벌 ICT·전자정부 허브기관으로 운영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서병조 원장은 지난 1월 NIA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30년을 향한 진흥원의 국제협력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조직개편을 통해 제주 NIA 글로벌센터로 국제협력 업무를 집중시킨 바 있다.

발전자문위 위원으로는 공공, 국제기구, 기업, 언론, 학계 등의 전문가가 참석해 제주(서귀포 혁신도시)로 이전한 NIA 글로벌센터 발전을 위한 비전 및 발전방안으로 발제와 토론을 진행했다.

또 글로벌 ICT 협력 대표기관으로서 대외적으로는 국내외 관계자들이 NIA글로벌센터를 발판삼아 국제기구 및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할 방안을, 대내적으로는 제주·서귀포시와 연계해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박종진기자 truth@dt.co.kr

한국정보화진흥원 제주청사. 한국정보화진흥원 제공
한국정보화진흥원 제주청사. 한국정보화진흥원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