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정만기 1차관이 지난 12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한-영 기술전망 콘퍼런스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정 차관은 &quot;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국과 영국의 협력을 강화하고, 서로의 힘을 모아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나간다면, 두 나라가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주역이 될 것&quot;이라며 &quot;두 나라가 상호 윈-윈하는 전략적 기술협력 파트너 관계를 발전시켜나갈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술협력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quot;이라고 밝혔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제공>
산업통상자원부 정만기 1차관이 지난 12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한-영 기술전망 콘퍼런스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정 차관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국과 영국의 협력을 강화하고, 서로의 힘을 모아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나간다면, 두 나라가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주역이 될 것"이라며 "두 나라가 상호 윈-윈하는 전략적 기술협력 파트너 관계를 발전시켜나갈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술협력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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