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형 R&D 모델…파트너십 통해 새로운 치료법 개발
독일 머크가 국내에서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파트너십의 기회를 활발히 모색하고 있다.
독일 머크의 한국지사인 한국머크는 '한국 제약산업 공동 콘퍼런스 2017(KPAC 2017)'과 '바이오코리아 2017'에 참석해 파트너십 전략과 경험을 발표하고 파트너링 미팅을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가 개최하는 'KPAC 2017'은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에서,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개최하는 '바이오코리아 2017'은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각각 진행된다.
머크 글로벌 R&D 외부 혁신 부서는 전 세계에서 머크의 주요 치료분야에 대한 기술, 전임상 및 초기 임상 자원들을 찾고 평가하고 있다.
마이클 첸 머크 글로벌R&D 베이징허브 외부혁신총괄은 각 행사에 참가해 머크의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 및 파트너링 사례 등을 발표한다.
한편 한국머크 바이오파마 사업부는 작년부터 바이오코리아의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해 대학교 졸업생 등을 대상으로 취업진로 및 직업군 선택을 위한 1:1 멘토링을 진행해오고 있다.
김지섭기자 cloud50@dt.co.kr
독일 머크가 국내에서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파트너십의 기회를 활발히 모색하고 있다.
독일 머크의 한국지사인 한국머크는 '한국 제약산업 공동 콘퍼런스 2017(KPAC 2017)'과 '바이오코리아 2017'에 참석해 파트너십 전략과 경험을 발표하고 파트너링 미팅을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가 개최하는 'KPAC 2017'은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에서,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개최하는 '바이오코리아 2017'은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각각 진행된다.
머크 글로벌 R&D 외부 혁신 부서는 전 세계에서 머크의 주요 치료분야에 대한 기술, 전임상 및 초기 임상 자원들을 찾고 평가하고 있다.
한편 한국머크 바이오파마 사업부는 작년부터 바이오코리아의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해 대학교 졸업생 등을 대상으로 취업진로 및 직업군 선택을 위한 1:1 멘토링을 진행해오고 있다.
김지섭기자 cloud50@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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