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 소속 국립과천과학관은 목성 관측 적기를 맞이해 '목성 특별공개관측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천체관측소 및 천체투영관 일원에서 열리며 목성과 관련된 공개관측과 특별강연, 체험부스 운영 등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기간 중 매일 저녁 8시~9시30분 사이에 열리고, 천체관측소에서는 태양계 최대행성인 목성을 천체망원경으로 관측할 수 있는 공개관측이 진행된다.
올해 4월은 목성의 밝기가 1년 중 가장 밝은 때로 천체망원경을 사용하면 목성의 표면과 위성을 쉽게 관측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해당시간에 천체관측소를 방문하면 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박종진기자 truth@dt.co.kr
이번 행사는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천체관측소 및 천체투영관 일원에서 열리며 목성과 관련된 공개관측과 특별강연, 체험부스 운영 등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기간 중 매일 저녁 8시~9시30분 사이에 열리고, 천체관측소에서는 태양계 최대행성인 목성을 천체망원경으로 관측할 수 있는 공개관측이 진행된다.
올해 4월은 목성의 밝기가 1년 중 가장 밝은 때로 천체망원경을 사용하면 목성의 표면과 위성을 쉽게 관측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해당시간에 천체관측소를 방문하면 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박종진기자 trut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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