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회사는 앞으로 상품 빅데이터, 사업 인프라 등을 활용해 온·오프라인에서 연간 브랜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즌별 전용 기획 패키지를 개발하고 오프라인 고객 참여 프로그램인 '출산교실'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이베이코리아는 매일유업과의 협업을 올해 식품·마트 분야 주력 활동으로 삼고 분유·유아식·유가공 상품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쓰기로 했다. 매일유업은 G마켓, 옥션, G9의 플랫폼을 활용해 사업을 활성화하고 고객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