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의 로비라운지 & 델리가 오후의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올 연말까지 운영한다. 19세기 영국의 귀족들이 점심과 저녁 사이에 출출함을 달래기 위해 차와 함께 가벼운 식사를 즐겼던 것에서 유래된 애프터눈 티는 우리나라에서도 일상의 여유를 즐기기 위한 '식문화'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제공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의 로비라운지 & 델리가 오후의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올 연말까지 운영한다. 19세기 영국의 귀족들이 점심과 저녁 사이에 출출함을 달래기 위해 차와 함께 가벼운 식사를 즐겼던 것에서 유래된 애프터눈 티는 우리나라에서도 일상의 여유를 즐기기 위한 '식문화'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제공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의 로비라운지 & 델리가 오후의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올 연말까지 운영한다. 19세기 영국의 귀족들이 점심과 저녁 사이에 출출함을 달래기 위해 차와 함께 가벼운 식사를 즐겼던 것에서 유래된 애프터눈 티는 우리나라에서도 일상의 여유를 즐기기 위한 '식문화'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로비라운지 & 델리의 애프터눈 티 세트에는 오페라 케이크, 헤이즐넛 크림 에끌레어, 마카롱 등 7종의 달콤한 디저트와 2가지 종류의 스콘, 7가지의 미니 샌드위치 등 15여 가지의 다양한 디저트가 나온다. 200년 전통의 독일 명품 브랜드인 로네펠트 차도 함께 준비된다. 차는 다즐링,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얼 그레이, 스트로베리 크림, 소프트 피치, 바이탈 그레이프 후르츠 등 10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1인당 3만 3000원(부가세 포함)이며 2명일 경우 차만 추가해 4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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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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