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는 ▲현장실습 ▲창업활동 ▲해외인턴 ▲단기해외파견 ▲교환학생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비교과 프로그램 ▲대외활동 ▲학생기자 ▲학생홍보대사 등 10개 분야에 2~3명의 학생들이 각 부스에 배치돼 자신이 직접 느꼈던 대학생활 경험담과 노하우를 전달할 계획이다.
또 대학창조일자리사업단·현장실습센터·IPP센터·국제처·취업성공패키지 등 관련부서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교내외 청년지원 프로그램 ▲전공 연계프로그램 ▲자매학교 파견 및 인턴십 정보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 프로그램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동은 취·창업전략처장은 "각 분야별 활동 경력이 있는 재학생이 자신의 생생한 경험을 멘토링 함으로써 후배 학생들이 빠르게 대학 생활을 적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대학 선 후배 간 체계적인 멘토링 제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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