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는 허창수 회장에게 지난해 급여로 총 50억4400만원을 지급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급여는 21억5200만원이고 상여금은 28억9200만원이다. 2015년 보수 19억7700만원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이에 대해 ㈜GS는 "GS칼텍스가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2조1000억원대의 영업이익을 거두는 등 자회사가 올린 경영성과가 상여금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허 회장은 지난해 GS건설에서도 23억92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에 따라 허 회장의 지난해 연봉 총액은 74억3600만원에 달한다.
정택근 ㈜GS 사장은 작년 21억3100만원의 급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이에 대해 ㈜GS는 "GS칼텍스가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2조1000억원대의 영업이익을 거두는 등 자회사가 올린 경영성과가 상여금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허 회장은 지난해 GS건설에서도 23억92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에 따라 허 회장의 지난해 연봉 총액은 74억3600만원에 달한다.
정택근 ㈜GS 사장은 작년 21억3100만원의 급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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