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구매 사이트 '핫딜폰'은 지난 2월 15일부터 진행 중인 '오늘의 핫딜' 이벤트를 특정 시간대에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SSS급 중고폰(새 제품과 동일한 상태이나 개통 이력이 있어 제 가격에 팔 수 없는 상품)으로 재고가 한정적이기 때문에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해당 스마트폰은 갤럭시S7 엣지, 노트5, 아이폰7플러스, 갤럭시s6, 아이폰se, 아이폰6s 등이 있다.

갤럭시s7엣지, 갤럭시s6, 아이폰7 플러스를 비롯한 모델들은 출시 된지 15개월이 지나지 않아 지원금 상한제한이 있지만 중고폰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그 이상으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한정수량으로 진행되는 이벤트인 만큼 바쁜 직장인, 학생들을 고려하여 저녁 시간대로 결정했으며 진행 시 카페에 가입 된 회원들에게 어플알림이나 쪽지, 메일로 알림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인터넷 공동 구매사이트 '펭귄통신'과 제휴를 맺어 인터넷과 휴대폰 결합 시 핸드폰 월 요금 최대 14,4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고 덧붙여 말했다.

이 밖에도 4월 1일부터 세컨디바이스 모델이 단통법으로 규제되어 현금완납으로 판매가 금지된다. 이에 핫딜폰은 3월 말까지 '세컨디바이스 컬렉션(second device collection)'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세컨디바이스 갤럭시탭a 10.1 2만 원, 갤럭시탭e 8.0 3만 원, 기어s3 프론티어 12만9천원 , 비와이패드 3만 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현금 완납 조건으로 진행한다. 이벤트로 진행되는 갤럭시탭E 8.0은 출고가 기준으로 297,000원, 갤럭시탭A 10.1은 363,000원, 기어s3 프론티어는 459,800원, 비와이패드는 297,000원이다.

자세한 건 핫딜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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