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의 프리미엄 뷔페 라구뜨가 봄철 식 재료의 신선함을 만끽할 수 있는 신메뉴 프로모션 '필 스프링 인 라구뜨'(Feel Spring in La goutte)를 4월 10일까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 제공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의 프리미엄 뷔페 라구뜨가 봄철 식 재료의 신선함을 만끽할 수 있는 신메뉴 프로모션 '필 스프링 인 라구뜨'(Feel Spring in La goutte)를 4월 10일까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 제공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사장 박동현)의 프리미엄 뷔페 라구뜨가 봄철 식 재료의 신선함을 만끽할 수 있는 신메뉴 프로모션 '필 스프링 인 라구뜨'(Feel Spring in La goutte)를 4월 10일까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라구뜨가 선보이는 신메뉴는 19가지로, 모두 봄 내음이 가득한 식재료를 활용했다. '봄나물을 곁들인 주꾸미 샐러드'와 '두릅 초밥', '달래와 우엉 덴뿌라 고바찌', '봄나물 불고기 냉채', '냉이 짬뽕', '쑥 마카롱' 등이 대표적이다.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것이 이번 프로모션의 특징.

봄나물의 대명사로 불리는 냉이와 달래, 쑥, 두릅은 칼슘과 비타민이 풍부해 춘곤증 예방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봄철 주꾸미는 산란기로 살과 알이 꽉 차 식감이 뛰어나고, 불포화지방산과 타우린 등이 풍부해 혈관계 질환 예방과 피로회복에 좋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평일 점심 4만 5000원, 저녁과 주말은 5만 6000원이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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