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일본 록밴드 스파이에어(SPYAIR)가 7월 1일 한국을 찾는다.

관계자에 따르면 스파이에어는 오는 7월 1일,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초 한국/일본 구성의 록 페스티벌 (2017 한일SUPER ROCK Great Meeting IN SEOUL)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고 밝혔다. 그 밖에 FT아일랜드, 이브(EVE), 미야비(MIYAVI), 코도모드래곤(Codomo Dragon)이 함께 출연한다.

스파이에어는 2011년부터 다수의 내한 단독공연, 현대카드 시티브레이크, 지산밸리 록 페스티벌,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등 다양한 활동을 해 왔으며 한/일 양국의 연합콘서트 방식의 실내 페스티벌에 초청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이달 말 3월 29일에 신곡 'Be With'를 발매 소식까지 알리며 국내 팬들에게 기쁨을 주고 있다. 한국에서는 한일슈퍼락 기념으로 라이센스 CD가 4/4일 국내 발매된다.

한편, 한일슈퍼락 그레이트미팅은 오는 3월 22일에 1차 예매, 3월 28일에 2차 예매가 오픈 된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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