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골과선교는 총사업비 84억원을 투입해 울주군 온양읍 남창리 일대 길이 276M, 폭 4차로 다리다.
이와 함께 온양발리 양우내안에 더포레는 성황리에 창립총회를 마치고 조합 설립인가 신청도 완료돼 조합원 모집을 안정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해양레포츠센터의 기공식을 지난달 가졌으며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두왕동 테크노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도 공사가 한창이며 최근에는 울산시 관계자들이 현장 한정점검을 실시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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