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소래포구 화재로 피해를 입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긴급생활안정자금 대출 및 사업자대출 우대지원, 기존대출의 기한연장 조건 완화, 수신수수료 면제 등의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은 실질적인 재해 피해가 확인된 이용자에게 긴급생활 안정자금 최고 2000만원 이내, 사업자대출의 경우 운전자금은 최고 1억원, 시설자금은 피해시설 복구를 위한 소요자금 범위까지 지원한다. 금리는 최대 1% 포인트 우대한다.
또한 피해 이용자 중 만기가 도래하는 대출금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추가적인 원금상환 없이 최고 1~1.5%포인트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기한연장이 가능하고, 수신수수료 면제는 물론 대출금 연체이자도 피해 발생일로 부터 3개월 이내에 정상 납입할 경우 면제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피해를 입은 이용자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금융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은국기자 ceg4204@
이번 금융지원은 실질적인 재해 피해가 확인된 이용자에게 긴급생활 안정자금 최고 2000만원 이내, 사업자대출의 경우 운전자금은 최고 1억원, 시설자금은 피해시설 복구를 위한 소요자금 범위까지 지원한다. 금리는 최대 1% 포인트 우대한다.
또한 피해 이용자 중 만기가 도래하는 대출금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추가적인 원금상환 없이 최고 1~1.5%포인트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기한연장이 가능하고, 수신수수료 면제는 물론 대출금 연체이자도 피해 발생일로 부터 3개월 이내에 정상 납입할 경우 면제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피해를 입은 이용자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금융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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