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이 20일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한 베트남 현지 주식 중개 서비스를 시작한다. 베트남 증시는 호치민과 하노이 두 개 시장으로 이뤄져 있다. 오전장은 한국 시간으로 11시부터 13시 30분, 오후장은 15시부터 16시 45분까지 열린다.

삼성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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