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베니트(대표 이진용)가 20일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패션, 유통기업을 대상으로 '패션 온라인 커머스 특화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오롱베니트는 현재 패션 기업용 SCM솔루션, e커머스플랫폼 및 CRM솔루션을 비롯해 매장 스마트화 및 피플 카운트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특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월 영국의 미테일과 계약을 맺고 '모델 이미지 합성' 및 '온라인 가상피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디지털 사진 합성기술을 활용해 온라인에 모델 이미지 합성서비스를 제공한다. 옷을 디지털로 촬영한 후 무상으로 제공하는 모델 사진에 합성하여 인터넷쇼핑몰 용도로 공급하는 서비스다. 또, 온라인 쇼핑몰에서 자신의 체형에 맞는 아바타에 대신 옷을 피팅 해 볼 수 있는 온라인 가상피팅을 제공한다. 고객이 자신의 신체 정보를 입력하면 자신만의 아바타가 생성되며, 원하는 옷을 입혀볼 수 있다.
김수현 코오롱베니트 ITS사업부장은 "국내외 기업과 협력을 통해 산업 트렌드에 맞는 미래지향적인 솔루션을 발굴하고 있다"며 "국내 유일의 패션 산업 특화 IT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자리매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경탁기자 kt87@
코오롱베니트는 현재 패션 기업용 SCM솔루션, e커머스플랫폼 및 CRM솔루션을 비롯해 매장 스마트화 및 피플 카운트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특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월 영국의 미테일과 계약을 맺고 '모델 이미지 합성' 및 '온라인 가상피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디지털 사진 합성기술을 활용해 온라인에 모델 이미지 합성서비스를 제공한다. 옷을 디지털로 촬영한 후 무상으로 제공하는 모델 사진에 합성하여 인터넷쇼핑몰 용도로 공급하는 서비스다. 또, 온라인 쇼핑몰에서 자신의 체형에 맞는 아바타에 대신 옷을 피팅 해 볼 수 있는 온라인 가상피팅을 제공한다. 고객이 자신의 신체 정보를 입력하면 자신만의 아바타가 생성되며, 원하는 옷을 입혀볼 수 있다.
김수현 코오롱베니트 ITS사업부장은 "국내외 기업과 협력을 통해 산업 트렌드에 맞는 미래지향적인 솔루션을 발굴하고 있다"며 "국내 유일의 패션 산업 특화 IT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자리매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경탁기자 kt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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