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슬기 기자] SK루브리컨츠는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2017 SK ZIC 레이싱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총 250대의 차량과 선수들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자신의 차량에 SK루브리컨츠의 고급 레이싱 윤활유 'SK ZIC 레이싱'을 주입해 제품의 성능을 평가했다. 앞서 SK루브리컨츠는 지난해 국내 처음으로 레이싱용 윤활유 제품인 'SK ZIC 레이싱'을 출시한 바 있다. 이중보호 기술을 적용해 엔진보호 성능이 높다는 게 장점이다.
지동섭 SK루브리컨츠 사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고급 윤활유 기술력을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며 "수입 브랜드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국내 최고급 윤활유 시장의 선두주자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슬기기자 seul@dt.co.kr
SK루브리컨츠가 지난 18일부터 이틀 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2017 SK ZIC 레이싱 페스티벌'을 열었다.<SK루브리컨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