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 근처에 공원, 산, 하천 등 자연 친화적인 조건을 갖춘 아파트를 말한다. 이같은 부동산 트렌드에 따라 숲세권 아파트는 높은 청약경쟁률과 수천만 원의 프리미엄이 붙기도 하는 것이 현실이다.
최근에는 서울을 벗어난 탈서울민들의 유입이 가장 활발한 지역인 하남, 그 중에서도 덕풍동이 각광받고 있다. 인근에 드넓은 덕풍공원이 자리하고 있어 친환경적 생활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강동구, 송파구와 인접해있어 서울과의 접근성도 뛰어나기 때문이다.
덕풍동에 위치한 숲세권 아파트인 그린나래아파트는 일반 아파트 분양가에 비해 10~20% 저렴한 분양가이지만 뛰어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5호선 덕풍역과 인접해있고 미사지구를 품고 있어 주거생활과 교통환경,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최고의 입지에 위치해있다.
우수한 주거지역의 필수 조건으로 꼽히는 교육환경도 마찬가지다. 단지 인근에 동부초, 동부중, 남한고, 한국애니메이션고 등 학교와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어 안전한 환경에서 통학과 교육이 가능하다.
아파트 관계자는 "요즘 사람들이 선호하는 숲세권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활 인프라와 우수한 교육환경, 서울로의 접근이 용이한 위치적 장점으로 인해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서울을 벗어나 쾌적한 생활환경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만족할만한 선택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그린나래아파트는 후분양 방식으로 분양이 진행되며 현재 건축공사 완료 후 마감공사가 이뤄지고 있다. 오는 3월 20일부터 모델하우스에서 선착순으로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하남시 덕풍동 현 건물 2층에 위치해 있어 항시 구경 및 계약이 가능하며, 입주 예정일은 2017년 10월 1일이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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