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가지 타입을 선보인 단지는 총 90실로 ▲ A타입 50.83㎡ ▲ B타입58.81㎡ ▲ C타입 51.40㎡ ▲ D타입54.01㎡ 등 입주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단지 분양은 이미 100% 완료 된 상태며, 전월세 역시 50% 정도 계약이 진행됐다. 현재 남은 물건에 대해 전월세가 진행되고 있고, 문의와 방문이 활발하다. 이유는 신축오피스텔이지만 인근 전월세 대비 가격적인 차이가 크지 않아 경제적인 메리트가 더해졌기 때문이다.
이에 인근 학생, 직장인을 비롯해 그 이상의 가족구성원들에게 인기를 누리며 지난 10일부터 순차적인 입주가 진행되고 있다. 다양한 타입을 통해 2룸, 3룸 선택이 가능한 실속설계를 선보이는 라온프라이빗시티 규모는 지하 3층~지상 8층이며, 지상 3층부터 오피스텔이 조성된다.
지상 1층 15개, 2층 9개 상가점포가 마련되며 상가는 편의점부터 유명 F&B(식음료), 글로벌 SPA브랜드 등이 입주 할 예정이며, 단지 내 일부 상가와 오피스텔은 회사보유호수를 분양 진행 중이다.
강남 생활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입지적 강점이 돋보이며 인근에는 지하철 3호선, 8호선, 분당선 등의 트리플 역세권을 품고 있다. 또 SRT수서역 개통이 더해지면서 편리한 교통망이 확충되는 등 다양한 프리미엄이 형성된 아파텔이다. 강남지역의 교육환경으로는 세명초, 자곡초, 세곡중, 풍문고 등이 가깝다.
주요도로는 동부간선도로와 더불어 외곽순환도로 송파IC, 분당~수서 간 도시고속화로, 용인~서울고속도로, 헌릉로 등이 있어 뛰어난 교통망을 자랑한다.
한편, 라온프라이빗시티 임대사무실은 서울시 강남구 세곡동에 위치해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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