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이 운영하는 쉐이크쉑이 말차로 만든 디저트 제품(사진)을 이달 한정 판매한다.

SPC그룹은 지난 1월 전남 보성군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농가 상생의 일환으로 보성 보향다원의 말차로 디저트 제품을 만들었다. 제품은 '녹차 커스터드' '녹차 쉐이크' '녹차 콘크리트' 등 3종이다.

특히 녹차 콘크리트는 쉐이크를 기본으로 여러 가지 토핑을 추가해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앞으로 SPC그룹은 국내 제철 과일과 각 지역의 우수한 원재료를 메뉴에 반영해 선보일 예정이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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