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유엔기후변화협약 이후, 우리나라는 파리협정 신기후체제에 따라 전국단위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시행, 자동차 배출가스 전산시스템 도입, 탄소포인트제 등 기후변화 대응활동 및 정책을 발표 및 추진하였다. 과거 석탄, 석유 등의 화석에너지 고갈 및 환경오염문제를 대처하고 탄소 및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정책을 계획 및 수립하고, 태양광, 풍력과 같은 신재생에너지의 활용을 위한 방안과 정책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또한, 누진제로 인한 '전기세 폭탄'에 대한 불안 때문에 지난 여름 폭염에도 에어컨을 제대로 틀지 못하는 현실에 대한 비판의 여론이 높아져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선 누진제 개편과 더불어. 신재생에너지 정책의 조기달성을 목표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하고 생산한 전기를 직접 소비하여 누진제 구간을 낮추어 전기료를 절감하는 태양광보급사업과 RPS제도를 통한 태양광 발전사업으로 사업주는 수익사업을 영위하고, 국가적으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정책 등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신재생에너지는 믿을 만한 업체에 시공을 맡기지 않으면 낭패를 볼 우려도 높은 분야다.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신재생에너지 참여기업을 선정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참여기업이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기업의 시공실적, 시공용량, 기술인력 보유현황, 기업 신용평가, 공사완료율, 보험 가입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뒤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수행하도록 선정한 기업을 말한다.

현재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홈페이지의 참여시공 기업소개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홈페이지에서 확인되지 않는 업체의 보조사업 사칭과 불법시공에 주의할 것을 관련 전문가들은 당부한다.

전라남도 나주시에 본사를 둔 ㈜한일솔라텍은 바로 이 보급사업의 참여기업에 선정된 업체로 신재생에너지원(태양광)을 개별가구나 개인 및 법인 사업자에게 보급함에 있어, 보조금을 지원받아 소비자가 더 좋은 설비를 더 좋은 조건에 설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정부보급사업 전문업체로 헤럴드경제의 '2017년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주 사업영역인 태양광 주택 및 건물 지원사업을 통한 전기료 절감은 물론, 수익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태양광 발전소와 발전소 분양사업을 통해 고객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최고의 수익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고추건조기, 곶감건조기 등 농기계의 농가 보급사업을 통해 부족한 농어촌 일손을 덜어드리는데 앞장서고 있는 정부보급사업 전문기업이다.

뿐만 아니라 이 업체는 일반사업보다 좋은 조건의 하자 보증기간과 A/S기간을 보장하고 방문 점검 등의 혜택을 통해 우수한 설비를 최적의 상태로 이용 가능하도록 하는, 소비자 친화적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관련 업계에서 탄탄한 신뢰 구축과 사업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일솔라텍의 윤정희 대표는 "15~20년 이상 사용하고 혜택을 봐야 하는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은 검증된 기업을 통해 제품이나 비용, 사후서비스까지 종합 관리를 받아야 하며,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지원을 통하여 비용까지 절감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당부한 뒤 "앞으로도 우리 업체는 최고급 프리미엄 태양광 설비 보급을 목표로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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