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의 대표 프로그램 쇼미더트렌드(쇼미)가 10주년을 맞아 오는 25일 특별 방송을 진행한다.

쇼미는 2007년 론칭했으며 다양한 카테고리의 아이템을 한 자리에 선보이는 편집숍 형태의 프로그램이다. '토요일 밤 쇼핑친구'라는 콘셉트로 매주 토요일마다 글로벌 패션위크 참석, 100인의 트렌드세터와 함께하는 방송 등을 진행했다.

GS샵은 올해 쇼미 10주년을 맞아 각 시즌별로 테마를 달리 해 프로그램을 제작할 계획이다. 각종 연예계, 문화계 인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기존 홈쇼핑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날 저녁 10주년 특별 방송에서는 '명작'을 테마로, 단순한 패션 아이템이 아닌 가치있는 스타일을 만들어 주는 7개 상품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디자이너 리차드 차이의 트렌치 코트와 프랑스 감성의 모르간 수트, LG 트롬 스타일러 등을 판매한다. 전 고객을 대상으로 10% 쇼미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2회, 총 20만원 이상 구매시 추가 사은품도 준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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