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MS)가 주도하는 벤처캐피털(VC) 그룹이 항공 소프트웨어(SW) 기업 에어맵(AirMap)에 2600만달러(300억원)를 투자했다.
이 그룹에는 MS벤처스뿐 아니라 항공우주기업 에어버스, 칩 제조업체 퀄컴, 일본의 라쿠텐과 소니의 VC 사업부가 참여하고 있다.
MS벤처스는 급증하는 무인항공기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가운데 에어맵은 MS의 SW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항공 SW를 개발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에어맵은 2년 전 창업한 회사로 세계 무인항공기 80%에 실시간 교통관리 시스템 SW를 공급하고 있다. 지상의 관제사는 에어맵 SW를 활용해 무인항공기에 대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다. 현재 약 125개 공항에서 에어맵 SW의 대시보드를 사용해 무인항공기를 조정하고 관찰한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이 그룹에는 MS벤처스뿐 아니라 항공우주기업 에어버스, 칩 제조업체 퀄컴, 일본의 라쿠텐과 소니의 VC 사업부가 참여하고 있다.
MS벤처스는 급증하는 무인항공기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가운데 에어맵은 MS의 SW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항공 SW를 개발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에어맵은 2년 전 창업한 회사로 세계 무인항공기 80%에 실시간 교통관리 시스템 SW를 공급하고 있다. 지상의 관제사는 에어맵 SW를 활용해 무인항공기에 대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다. 현재 약 125개 공항에서 에어맵 SW의 대시보드를 사용해 무인항공기를 조정하고 관찰한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