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에 거주하며 강남에서 무역회사에 근무하는 강모(35세)씨는 새해 들어 한가지 고민이 생겼다. 3년전 결혼하면서 무려 2억 8천만원 전세가를 내고 전세 입성에 성공한 강씨는 올 1월이 전세 만료이다. 전세가 귀하여 어렵사리 천신만고 끝에 59㎡ 아파트에 전세로 들어가는 것에 성공한 기쁨도 잠시, 새해가 밝자 전세금을 2천만원 더 올려 달라는 집주인의 요구에 몇 가지 중대한 선택을 두고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첫째, 이번 기회에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해 보고자 신규 아파트를 알아봤더니 같은 59㎡의 아파트가 웬만한 곳은 최하 3억 이상, 그나마 괜찮은 곳은 4억 이상으로 서울시민으로 남아 있으려면 상당한 목돈이 필요하다.

둘째, 전세금을 올려주고 계속 거주하는 것인데 그 역시 당장 추가자금이 필요하고 앞으로 태어날 아기를 생각해서라도 깨끗하고 좋은 환경의 아파트를 원한다.

셋째, 서울을 벗어나 수도권으로 이사하려고 하니 출퇴근 이동거리와 시간에 대한 고민이 많다.

넷째, 대출 금리가 오른다고 하는데 이자는 물론, 매매 시 시세차익까지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생각이 많던 강씨는 우연히 지역주택조합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하남 벨리체는 지하 4층~지상 29층, 7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59㎡는 3가지 타입으로 694세대, 전용면적 74㎡는 96세대, 전용면적 84㎡는 90세대, 총 880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요즘 선호도가 높은 59㎡ 위주로 구성된다.

강씨는 가장 먼저 "일반 분양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으로 원하는 동과 호수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하남 벨리체는 소형아파트의 인기이유를 모두 갖추고 있어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자랑한다.

여기에 지하철 9호선 하남 연장노선이 완공되고 스타필드 하남과 미사지구 개발로 인하여 향후 빛나는 하남의 미래가치를 선점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편리한 교통여건과 생활환경 및 비교 불가한 파격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택 실수요자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하남 벨리체의 홍보관은 서울시 강동구 길동에 있으며 방문 전 사전 전화예약 필요하다. 02) 020-6541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asdfg.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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