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출산 및 육아 커뮤니티 '맘스홀릭베이비'가 진행한 '2016년 맘스홀릭 어워드'는 지난해 12월 31일까지 투표가 진행됐으며 총 8개 브랜드가 경합을 벌인 해당 조사에서 베베숲은 전체 득표의 37.94%인 511표를 획득했다.
해당 조사에 참여한 어머니들은 "베베숲의 안전성에 믿음이 간다", "원단과 향 등 여러 면에서 아기들에게 사용하기 적합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기물티슈 베베숲은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물티슈 안전성 파동에서 한번도 거론되지 않은 유아용 아기물티슈 브랜드다. 물티슈 제품의 연구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 및 감독하는 것은 물론 지속적인 안전성 테스트를 통해 제품 안전성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마이클럽과 육아클럽이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아기물티슈 블라인드테스트에서 '사용 후 느낌', '향취', '엠보싱 원단'등 3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지난해 사회공헌활동인 'SAFE-B 프로젝트' 진행을 통해 국내 이른둥이 및 가정을 돕기 위한 스페셜 에디션 상품을 출시해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서울대학교 어린이 병원에 지원 하기도 한다.
SAFE-B 프로젝트는 기업의 존재 목적이 단순한 이윤 창출이 아니라 경제적 및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쪽으로 바뀌어야 한다는데 기반을 두고 있다.
한편 베베숲은 SAFE-B 프로젝트를 통해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공로와 제품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중앙일보가 주최한 '2016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에서 육아용품 아기물티슈 부분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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