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가 중국을 상대로 역사적인 첫 승을 따냈다.
새러 머레이(28·미국)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3일 일본 삿포로 쓰키사무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4차전에서 중국과 슛아웃(승부치기)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3-2(1-1 1-1 0-0 0-0 <슛아웃> 1-0) 역전승을 거뒀다.
승리 후 선수들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2017.2.24 [하키포토(임채우) 제공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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