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은 안규동 롯데제이티비 대표가 전무로 승진, 여성 임원 3명이 신임 및 승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상진 대홍기획 상무보가 전문성을 인정받아 한 단계 승진했으며, 강수경 롯데첨단소재 선행디자인부문장과 강지은 대홍기획 GCD가 이번에 새로 임원으로 선임됐다.
이로써 이번 정기 임원인사에서 여성임원은 총 5명이 새로 선임됐으며 5명이 한 단계 승진했다. 롯데는 신동빈 회장의 여성인재육성 정책에 따라 능력과 전문성을 갖춘 여성인력을 과감히 발탁하고 있다. 2012년 3명에 불과했던 여성임원은 5년 만에 21명으로 늘어났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안규동 롯데제이티비 대표
이상진 대홍기획 상무보가 전문성을 인정받아 한 단계 승진했으며, 강수경 롯데첨단소재 선행디자인부문장과 강지은 대홍기획 GCD가 이번에 새로 임원으로 선임됐다.
이로써 이번 정기 임원인사에서 여성임원은 총 5명이 새로 선임됐으며 5명이 한 단계 승진했다. 롯데는 신동빈 회장의 여성인재육성 정책에 따라 능력과 전문성을 갖춘 여성인력을 과감히 발탁하고 있다. 2012년 3명에 불과했던 여성임원은 5년 만에 21명으로 늘어났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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