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는 ICT 신서비스·시제품 사업화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운영한 서비스 전담전문가(PS)로 ICT 정부 R&D 사업의 사업화 성공률이 82.4%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PS는 기존 R&D 개발 단계에서의 자금지원 중심에서 벗어나 R&D 개발과 사업화 단계까지 전주기 과정에 최적화된 분야별 전문가를 지원해 준다. 2015년부터 작년까지 ICT 기반의 신서비스 구현과 기술사업화 성과 창출 지원을 위해 32개 아이템을 발굴해 PS 33명을 배치해 기술 사업화 컨설팅을 지원했다. 그 결과 사업화율은 82.4%를 기록했고 매출 발생 9건, 제품서비스 실시 5건, 투자유치 3건, 특허출원 32건 등의 성과를 냈다. 또한 23∼24일 경기 여주 썬밸리호텔에서 PS와 수행기업 워크숍을 열어 운영 현황 점검과 의견 청취를 할 예정이다.
이상홍 IITP센터장은 "PS가 기술사업화 성공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성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PS는 기존 R&D 개발 단계에서의 자금지원 중심에서 벗어나 R&D 개발과 사업화 단계까지 전주기 과정에 최적화된 분야별 전문가를 지원해 준다. 2015년부터 작년까지 ICT 기반의 신서비스 구현과 기술사업화 성과 창출 지원을 위해 32개 아이템을 발굴해 PS 33명을 배치해 기술 사업화 컨설팅을 지원했다. 그 결과 사업화율은 82.4%를 기록했고 매출 발생 9건, 제품서비스 실시 5건, 투자유치 3건, 특허출원 32건 등의 성과를 냈다. 또한 23∼24일 경기 여주 썬밸리호텔에서 PS와 수행기업 워크숍을 열어 운영 현황 점검과 의견 청취를 할 예정이다.
이상홍 IITP센터장은 "PS가 기술사업화 성공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성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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