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장화진)은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IBM 스마트캠프' 준결승에 참가하는 10팀 중 한국 스타트업 '엣카르타'가 선발됐다고 23일 밝혔다.
엣카르타는 3차원 스캐닝 기술을 이용해 건물 내부 공간을 가상현실(VR) 콘텐츠로 구현하는 부동산중개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이 회사는 3차원 리모델링 데이터를 관리·배포할 때 IBM 클라우드 블루믹스를 사용한다.
IBM 스마트캠프는 세계에서 선발된 우수 스타트업이 유명 투자자와 비즈니스 관계자에게 투자와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최종 우승팀에는 2만5000달러의 투자금이 주어진다.
준결승에 오른 엣카르타는 다음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스타트업 행사 '론치 페스티벌'에 참가해 유명 투자자와 비즈니스 관계자 앞에서 솔루션을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정창우 한국IBM 상무는 "스마트캠프에 처음 참가한 국내 스타트업이 준결승에 올랐다"며 "국내 스타트업이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엣카르타는 3차원 스캐닝 기술을 이용해 건물 내부 공간을 가상현실(VR) 콘텐츠로 구현하는 부동산중개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이 회사는 3차원 리모델링 데이터를 관리·배포할 때 IBM 클라우드 블루믹스를 사용한다.
IBM 스마트캠프는 세계에서 선발된 우수 스타트업이 유명 투자자와 비즈니스 관계자에게 투자와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최종 우승팀에는 2만5000달러의 투자금이 주어진다.
준결승에 오른 엣카르타는 다음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스타트업 행사 '론치 페스티벌'에 참가해 유명 투자자와 비즈니스 관계자 앞에서 솔루션을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정창우 한국IBM 상무는 "스마트캠프에 처음 참가한 국내 스타트업이 준결승에 올랐다"며 "국내 스타트업이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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